NBC 보도국/초록 리포터의 세계속으로 | Posted by 데스크탑 가상화 엔컴퓨팅(Ncomputing) 2008/05/14 14:34

ITEX 2007 - NComputing - LogicPass - Malta

ITEX 2007 - NComputing - LogicPass - Malta

적극적인 몰타 공화국의 파트너가 나간 또 다른 전시회 입니다.
저희 엔컴퓨팅은 저희 파트너가 개최하는 전시회를 비롯,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전시회를 포함해
1년에 약 100 여회에 가까운 세계 IT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NBC 보도국/초록 리포터의 세계속으로 | Posted by 데스크탑 가상화 엔컴퓨팅(Ncomputing) 2008/05/14 14:29

Qualitex 2007 - NComputing - LogicPass in Malta

Qualitex 2007 - NComputing - LogicPass in Malta

몰타에 있는 저희 파트너가 현지 전시회에 참가한 동영상입니다.
저희 솔루션이 잘 돌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NBC 보도국/초록 리포터의 세계속으로 | Posted by 데스크탑 가상화 엔컴퓨팅(Ncomputing) 2008/05/14 14:25

NComputing L230s in IRAQ CONFERENCE

NComputing L230s in IRAQ CONFERENCE

터키의 저희 파트너인 Dojop 에서 제공한 영상입니다.
이라크에서 열렸던 국제 컨퍼런스에서 성공적으로 적용된 저희 솔루션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NBC 보도국/초록 기자의 UCC 월드 | Posted by 데스크탑 가상화 엔컴퓨팅(Ncomputing) 2008/05/14 14:21

NComputing Product Overview by Tigerdirect

NComputing Product Overview by Tigerdirect

엔컴퓨팅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리뷰를 Bestbuy 와 더불어 미국 최대 가전 소매 전문 업체
(우리나라로 치면 하이마트 같은 곳) 에서 직접 동영상을 제작해 올렸네요.


NBC 보도국/초록 기자의 UCC 월드 | Posted by 데스크탑 가상화 엔컴퓨팅(Ncomputing) 2008/05/14 14:15

Ncomputing L230+Wireless keyboard&mouse


Ncomputing L230+Wireless keyboard&mouse

저희 L230 제품에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적용한 동영상입니다.
유튜브에 저희 제품 사용기가 많이 올라와 있네요 ? ^^


NBC 보도국/초록 기자의 UCC 월드 | Posted by 데스크탑 가상화 엔컴퓨팅(Ncomputing) 2008/05/14 14:12

NComputing L230 with Webcam

NComputing L230 with Webcam


엔컴퓨팅 L230 제품에 웹캠을 적용한 동영상이네요. ^^
세계에는 현재 저희 유저들이 많아서,
이것 저것 실험해 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NBC 보도국/초록 기자의 UCC 월드 | Posted by 데스크탑 가상화 엔컴퓨팅(Ncomputing) 2008/05/14 14:09

엔컴퓨팅 X 시리즈 비디오 매뉴얼


엔컴퓨팅 X 시리즈 비디오 매뉴얼

유튜브에 올라온 저희 비디오 매뉴얼 링크 걸어드립니다.

NBC 시사국/미디어 속 엔컴퓨팅 | Posted by 데스크탑 가상화 엔컴퓨팅(Ncomputing) 2008/05/14 10:39

엔컴퓨팅 웹디자인 잡지에 소개

엔컴퓨팅 웹디자인 잡지에 소개

엔컴퓨팅 한국 홈페이지가 '웹디자인' 잡지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의 디자인에 있어 독창적이다라는 평가를 받아온 한국 홈페이지는 이전부터 웹 디자인 관련 포털 사이트들에 소개되는 등, 디자이너 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아왔는데요,
이번에는 제작기에서부터, 페이지 한장 한장에 대한 소개까지 무려 4페이지에 걸쳐 기사가 실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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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보도국/초록 앵커의 생생뉴스 | Posted by 데스크탑 가상화 엔컴퓨팅(Ncomputing) 2008/05/09 18:11

엔컴퓨팅 글로벌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엔컴퓨팅의 글로벌 홈페이지가 새로운 내용들을 가지고 새롭게 리뉴얼 되었습니다.

이미 한국의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한국 만을 위한 홈페이지가 오픈이 되었는데요,
이에 발맞추어 엔컴퓨팅 글로벌 시티즌 들을 위한 홈페이지도 함께 오픈이 되었습니다.

http://www.ncompu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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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컴퓨팅 한국 홈페이지에서 충분한 자료를 얻지 못하셨다면,
엔컴퓨팅 글로벌 홈페이지도 한번 들려보세요.

더욱 풍부한 자료와, 세계 각국의 엔컴퓨팅 지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 수 있습니다.

또는 영어가 부담이 되신다면, 저희 방명록에 원하시는 자료나 궁금점을 남겨주세요.
저희 한국팀에서 여러분을 위한 해결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사업계획 수립 단계에서 세그먼트 별로 시장을 분할하고 각각의 특성에 맞는 제품, 가격, 판촉, 유통 전략 등 마케팅 믹스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기존 시장에서는 고객, 경쟁사 그리고 자사의 역량과 역학관계 따라 기존의 전략을 강화하거나 변화하는 것으로 대처가 가능할 것입니다. 그 시장은 우리가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전제가 필요하기는 합니다만….


그렇지만, 현재의 시장에서 충분히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에 무리가 있는 경우, 즉 시장이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우리의 점유율을 높이는 것에도 한계가 있는 경우, 우리는 새로운 시장을 목표로 설정하고 그 시장에서 새롭게 우리의 , 접근하는 방식이 달라야겠습니다.


새로운 시장 ‘A’에 대하여, 기존 사업에서 하듯, 거창한 마케팅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된 것에 따라 실행을 하고 나서 그 평가를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전략을 재점검하거나 목표 시장을 변경하는 절차를 거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모세가 이집트에서 민족을 데리고 탈출하여 가나안 땅에 도착하고 보니 꿈꾸던 젖과 꿀이 넘치는 풍요로운 땅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할까요? 다시 이집트로 돌아가 새로 출발할 수 있을까요? 이런 불상사 – 이 산이 아닌게벼 – 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척후병을 파견하거나 노아처럼 방주에서 내리기 전에 비둘기를 날리거나 하는 사전 절차가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것이 그런 사전 절차가 될까요? 아웃바운드 콜이 바로 그런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최종 고객의 니즈가 있는 것인지 파악을 하고, 적절한 채널을 물색하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행하기에 앞서 소수의 핵심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해보는 것입니다. 썬더메일팀이 쇼핑몰을 대상으로 아웃바운드를 한다고 했었는데, 무리해서 끝까지 다 해보고 나서 결과를 판정하기 보다는 상위권, 중위권 중 몇 개를 골라 실행을 해보고 판단 할 수 있고, DI팀에서 대학교를 대상으로 니즈를 파악한다고 했을 때, 기존 사례를 분석해보고, 몇 곳을 대상으로 전화나 방문 등 직접 접촉을 해본 후에 본격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것이 마켓 테스트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각 팀 별로 영업대표가 1~2명 뿐이기 때문에 영업대표의 역량을 집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사결정이고 때문에 그 대상 선정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반면, 집중할 타겟을 발굴하는 실행에 있어서는 신속하고 지혜롭게 해야 할 것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아르바이트나 대표이사까지 적절히 활용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출처 : http://blog.bixon.com/james






NBC 기획국/초록이의 오아시스 | Posted by 알루야 2008/05/08 17:22

4P에서 4C로...

지난 번 글 '고객중심의 솔루션 기업으로 '에서 B2B 산업에서의 고객중심의 경영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다. 이번에는 그 다음 어떻게 하면 고객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는지 방법론에 대해 같은 아티클을 토대로 우리의 입장과 비교하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B2B 산업에서 고객중심의 경영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고, 기업에서도 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으나,  그것이 구체적인 마케팅믹스의 차원에서 적용되고 있는 것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마케팅믹스의 방법론인 4P에서 고객중심의 마케팅미스 방법론인 4C의 관점으로 접근해서 적용할 수 있겠습니다.


1. 제품(Product)에서 고객니즈(Customer Needs) 관점으로
경쟁기업의 제품차별화에 대한 빠른 속도의 모방과 기술의 일반화로 인하여, 제품의 차별화가 어려워지고,  특정 시장에서는 더 이상 브랜드 프리미엄이 존재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기업들은 단순한 제품의 기술적 차별화에 주력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고객의 니즈를 묶은 편익을 제공하도록 노력해햐 합니다. 썬더메일을 구매하는 고객은 대용량메일발송솔루션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고객과의 편리하고 빠르고 정확한 소통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2. 가격(Price)에서 고객 총비용(Customer Total Cost) 관점으로
가격정책은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서, 거래규모가 크고 고객이 한정된 B2B시장에서는 그 중요선이 더욱 강조됩니다. 현재까지 대부분의 B2B기업의 경우 원가플러스 가격 정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즉 제품을 생산하는데 들어간 제조원가에 제경비를 합산하고 적정마진을 붙여 가격을 정하는 방식이 그것입니다.
고객 총비용 관점에 대해서는, 어제 독서토론 세션D 블루오션전략에서 나왔던, 헝거리 버스업체 NABI사의 사례가 생생한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 초기 구매비용은 상대적으로 비싸지만, 유지보수 비용, 수리비용, 환경부담 비용 등, 구매 후 운영비용을 고려했을 때는 오히려 경제적인 점을 강조하고 그것이 고객에게 충분히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3. 유통(Place)에서 고객 편리성(Customer Convenience) 관점으로
지방 채널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고려할 점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전통적인 Place의 관점에서는, 회사 입장에서 우리의 판매 채널을 지방까지 확대한다는 전제 하에, 고객과의 접점과 영업활동을 대신할 회사를 찾고, 그 회사가 우리회사랑 거래하는데 재무적으로 안정성이 있는지, 영업력은 있는지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입니다. 반면 고객 편리성 관점으로 본다면, 고객의 구매를 편리하게 돕는다는 전제 하에, 고객이 구매하고 싶은 곳에 채널을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이 때 고려해야 할 점은 대상 회사가 고객과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지, 담당자들의 불만은 없는지 등이 될 것입니다.


4. 촉진(Promotion)에서 고객 소통(Customer Communication) 관점으로
B2B 기업들은 고객이 한정되어 있고, 거래 규모가 큰 특성 때문에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하는 광고나 PR과 같은 홍보 전략보다는 맞춤형 판촉이나 인적 판매를 강조해 왔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에 따른 정보의 비대칭성-정보력의 격차, 불균형-이 해소됨에 따라 고객은 보다 더 전문적인 정보와 지식을 요구하게 되었고,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는 기업은 도태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B2B의 경우 고객 하나 하나의 니즈에 맞는 부분에 포커스두어 커뮤니케이션하고 가치를 제안하는 것이 B2C에 비해 더 용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니웍스 솔루션을 예로 들어보자면, 전산실의 업무 과중으로 권한 분산 및 하부 이양에 관심이 많은 기업에 대해서는 권한관리, 관리자 계정관리, 컨텐츠 관리의 용이성에 주안점을 두어 가치 제안을 해야할 것이고, 다수의 사이트를 만들어야하는 빌더에 관심이 많은 고객에게는 사이트 복사기능 등 하위 사이트의 빌딩에 관련된 기능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입이다.
대학고객, 기업고객, 공공고객 등 최종 고객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채널들에게 제안하는 방법도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아래 글은 프로그래머 구직을 위해 이력서 서칭서비스를 이용하다가 한 적직지원자의 자기소개서에서 허락없이 퍼온 것입니다. 각자 본인의 직군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 아래의 글은 완성된 글은 아닙니다만 천편일률적인 자기소개서보다는 채용담당자님께 저를 잘 알게 할 수 있는 내용이라 판단되어 첨부합니다.




들어가며

이 글은 IT업계로 뛰어드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일 뿐 아니라 본인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는 글입니다.
최근 IT업계에서 엔지니어들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이슈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이 엔지니어에게 있다고 말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그 ‘환경’에 대한 논의는 다음 기회에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제기하고 싶은 것은 ‘열악한 외부의 요인 때문에 자질기준을 스스로 깍아내려도 되는가?’라는 것입니다.
SE 는 누구인가?

프로그래머,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라는 말 대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란 용어를 쓰는 것은, 개인적으로 '엔지니어'라는 단어를 좋아하기도 하거니와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라고 할 때는 '코더'라는 좁은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Software Engineer 이하 SE)'는 (요구사항)분석가, 아키텍트/설계자, 코더를 모두 포함하지만 기술영업이나 IT컨설턴트, 프로젝트 관리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SE는 System Engineer의 약자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Software Engineer의 의미로 사용하겠습니다)

SE를 정의한다면
SE는 ‘컴퓨터와 사람 사이의 통역가’입니다.
위의 정의에서 '사람'은 고객, 기획자, 설계자, 동료SE 혹은 본인일 수도 있습니다. 통역가는 양쪽 언어의 '이해'와 '표현'에 모두 능란해야 합니다. 특히 사람-사람 사이의 의사소통은 정보누락 혹은 왜곡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해석'과 '유추'를 통한 의역을 해야 할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 감정이 개입되기도 하기 때문에 사람-컴퓨터의 대화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요구사항분석가의 경우 통역의 능력보다는 토크쇼 혹은 정치토론 사회자와 같은 의사소통 진행능력이 더 필요합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구축 프로젝트는 일련의 통역 과정이라고 봅니다. 다행인 사실은 실시간 통역을 해야 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SE에게 필요한 품성

책임감
약속(혹은 계약)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작업 진행 중에 약속을 지키지 못하리라 판단된다면 최대한 빨리 상대에게 알려야 하며 이때 최대한 불이행의 이유와 함께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SE가 하게 되는 약속은 크게 기능약속, 일정약속, 품질약속 3가지가 있으며 암묵적으로 약속되기도 하고 세부사항이 애매한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 대한 이해
"감정이입이야 말로 자신이 도움을 주는 관계를 움직여 나가는 데 있어서 중심이 되는 기술이다."(펜실베니아 주립의대 E.A. Vastyan 교수. '생각의 탄생' 중)

정직
정직은 신뢰의 바탕입니다. 신뢰는 협력의 필요조건입니다. 협력 없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적습니다. 일정이 초과될 것 같다고 말하십시오. 내 소스에 버그가 있다고 시인하십시오. 고객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고 고백하십시오. 양심은 정치인, 법조인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엔지니어에게도 필요합니다.
 
프로정신, 장인정신
엔지니어는 프로페셔널입니다. 프로는 계약에 의해 움직입니다. 프로는 제공하는 시간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결과(output)에 대해 금전적 대가를 받습니다.

SE에게 필요한 능력

추상화, 모델링 능력
SE라면 코더로 시작하여 나중에는 분석/설계업무를 하게 됩니다. 분석/설계는 문제 (혹은 업무)에 대한 추상화와 모델링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작업의 순서와 조건을 다루는 코딩작업과는 다른 유형의 사고를 요구하는데 이런 사고는 부단한 훈련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의사소통능력
프로그래머에게는 100마디 말보다 슈도코드 pseudocode 를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고객에게는 슈도코드 pseudocode 보다 다이어그램을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대상에 따라 효과적인 표현방법을 선택할 줄 아는 능력이 의사소통능력입니다.

기술력
‘프로그래머들은 계속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직업적으로 힘들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공학적 지식들을 모두 암기할 필요는 없으며 또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JSP의 내장객체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내장객체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며 그것은 Servlet API에 명시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JSP에 내장객체가 있다는 사실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을 구현하느라 삽질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창의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응용력 같은 문제를 매번 새롭게 대하지는 않습니까? 내림차순 정렬을 할 수 있다면 오름차순 정렬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어
직접 외국인 고객이나 엔지니어를 상대하기 위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영어를 해야 하는 이유는 외국어사이트 검색을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SE들에게는 듣기/읽기능력보다는 독해능력이 먼저 필요합니다. 정보를 찾기 위해 국내의 ‘묻고 답하기’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지만 절대 과신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정보도 있으며 무엇 보다 양이 적기 때문입니다. 기술력이 향상되면 향상될수록 그곳에 자신이 원하는 정보의 양은 줄어든다는 것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SE를 하다 보면 반드시 부딪히게 될 문제이므로 평소에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출처 : http://blog.bixon.com/james


사이버 공간에 떠다니고 있거나 잠자고 있는 자신의 주민등록번호를 정리하는 캠페인이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사이버 상의 주민등록번호 오·남용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2008 주민번호 클린 캠페인-나도 모르게 떠다니는 내 주민번호를 찾아라!!’를 실시한다.

누구나 주민번호 클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고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공인인증서·신용카드·주민등록정보 인증 등 온라인상의 본인 인증절차를 거쳐 참여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최근 들어 개인정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가 집중돼 행정안전부가 사이버 상에 떠도는 자신의 주민번호 이용내역을 확인해 줌으로써 개인정보 보호의식을 높이고 자기정보를 스스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본인 인증수단으로 공인인증서, 신용카드 인증 이외에 본인 인증수단을 확보하기 어려운 청소년(20세 이하)과 고령자(60세 이상)들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안부의 주민등록전산정보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주민자료의 ‘세대주의 생년월일, 성명, 증 발급일자’를 이용한 본인 인증수단을 새롭게 마련해 참여기회를 넓혔다.

또 캠페인 협력기관인 3개 실명확인제공기관(한국신용평가정보, 한국신용정보, 서울신용평가정보)의 실명확인제공로그 기록도 본인이 선택적으로 삭제할 수 있게 했다.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클린캠페인 전용페이지(clean.mopas.go.kr), 행정안전부의 대표 블로그 2곳(blog.naver.com/happymopas, blog.daum.net/happymopas), 행정안전부(www.mopas.go.kr), G4C(www.egov.go.kr), 대한민국 전자정부(www.korea.go.kr), 시·도와 시·군·구의 홈페이지 등에 접속하여 ‘주민번호 클린 캠페인’ 참여하기를 이용하면 된다.

캠페인은 각종 포털(나우콤, 네오위즈, 넥슨, 다음, 드림위즈, SK커뮤니케이션즈, 엔씨소프트, 엔에이치엔, 옥션, 씨제이인터넷, KTH, 코리아닷컴, 하나로드림)에서도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행안부는 2001년부터 실명확인서비스 이후 인터넷 사이트에서 실명확인 및 성인인증 등의 목적으로 자신의 주민번호가 언제, 어디서 사용됐는지 주민등록번호 이용내역을 무료로 확인해 주고 개인정보 보호 대처방안 등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출처 : http://www.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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